오늘 국내 증시에서 대성에너지는 약세 흐름을 면치 못하며 하락률 상위 종목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날 종가는 7,020원으로 마감되었으며, 전일 대비 약 4.36퍼센트 하락한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장 초반 소폭의 등락을 보이던 주가는 오전장 중반 이후 하방 압력이 점차 거세지는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점심시간을 지나면서 낙폭이 확대되었고, 오후 장 후반 한때 6,990원까지 밀려나며 7,000원 선이 무너지기도 했습니다. 장 마감 직전 소폭 회복을 시도했으나 매도 물량을 완전히 소화하지 못하면서 결국 7,020원으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최근 수급 상황을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들은 적극적인 매수세보다는 관망 혹은 순매도 기조를 유지하며 주가 상승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대구와 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